CBT중 버그가 많아서 이 화면에서 멈추신 분들 많으신걸로 안다.
화면을 보시면 알겠지만 추후에 다른 캐릭터도 추가가 될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
사실상 게임안에서 나랑 같은 캐릭터를 만날일은 로또맞을 확률 정도라 보시면 된다.
커스터마이징 화면이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의 동영상을 한번 보자.
화면에는 잘 안나타났지만 여기에도 화려한 광원효과가 존재한다.
여관에서는 우편함과 세척 시스템을 제공한다.
세척은 게임을 오랜시간 진행을 하면 장비가 녹이 스는데, 이 녹을 제거하거나
다른 색상으로의 염색 기능을 제공한다.
느껴질 수 있다.
고급광원효과와 HDR로 인한 빛 반사나 광택의 차이가 크다.
여기서 파티를 모집하고 던전으로 입장을 하게된다.
파티 모집이 끝난 후 배가 출항 할 때도 멋드러진 애니메이션이 존재한다.
하지만 아직 곳곳에 작은 버그들이 남아있어
벽속에 파묻힌다던가 죽으면 땅속으로 파고들어가는 게임 플레이를 불가능하게 하는 버그도 있었다.
이정도의 압박감을 느끼게 해주는 보스는 이놈밖에 없었다.
많은 분들이 클리어 목표치 채우고 아이템 챙기느라 기본적으로 네다섯번씩은 만나셨을듯 싶다.
(개인적으론 짜증이 날 정도로 많이 봤다.)
베타테스트를 진행 해 보신분들은 다 느끼셨겠지만,
데브캣이 처음에 밝혔던 구현의 목표치를 거의 다다랐다 생각한다.
서버나 채널 구분없는 게임의 플레이나
세척과 염색 시스템과 던전 플레이중의 아이템의 부서짐 효과등은 상당히 신선한 모습이다.
거기다 테스트 후반부터 적용된 '핫패치' 시스템은
정식 서비스가 가능해지면 유저들이 쌍수를 들고 환영할 만한 시스템이 될것이라 생각한다.
(생각해보라, 버그수정 때문에 클라이언트를 종료를 안해도 되는 MMO가 나오는것이다!)
곧 오픈베타라는 얘기도 보이는데,
기본적인 컨텐츠가 대부분 완성된듯 보이니
자잘한 버그만 잡아준다면 상당한 파장을 불러일으킬거라 생각한다.
데브캣이 처음에 밝혔던 구현의 목표치를 거의 다다랐다 생각한다.
서버나 채널 구분없는 게임의 플레이나
세척과 염색 시스템과 던전 플레이중의 아이템의 부서짐 효과등은 상당히 신선한 모습이다.
거기다 테스트 후반부터 적용된 '핫패치' 시스템은
정식 서비스가 가능해지면 유저들이 쌍수를 들고 환영할 만한 시스템이 될것이라 생각한다.
(생각해보라, 버그수정 때문에 클라이언트를 종료를 안해도 되는 MMO가 나오는것이다!)
곧 오픈베타라는 얘기도 보이는데,
기본적인 컨텐츠가 대부분 완성된듯 보이니
자잘한 버그만 잡아준다면 상당한 파장을 불러일으킬거라 생각한다.


